두산, 김제에 약 4000억원 규모 광모듈 CCL 전용 라인 구축
요약
두산이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김제 공장을 증설해 AI 데이터센터용 광모듈 동박적층판(CCL)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2028년까지 3992억원을 투입하며, 이는 지난 9월 발표한 약 9700억원 규모 투자 중 국내 증설 계획이 구체화된 것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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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발표된 전체 투자 계획 중 국내 증설분이 이번에 지자체와의 협약으로 구체화된 단계로, 실제 라인 가동은 2028년까지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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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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