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양극재 기업 롱바이, 매각 대신 한국 공장 임대로 美 규제 우회 시도
요약
중국 양극재 기업 롱바이가 자금조달 문제로 지연된 충북 충주공장 매각 대신, 생산시설을 앰코베이뉴에너지(AKB)에 임대하고 관련 특허를 양도하는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바꿨다. AKB의 대주주는 롱바이 회장과 롱바이 한국 법인 자회사인 재세에너지로, 업계에서는 이를 미국 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꼼수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매각에서 임대로 형식만 바뀌었을 뿐 실질적 지배구조는 롱바이 측에 남아 있어, 규제 회피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소지가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율촌, 137억 투자해 심리스 튜브 재도전…2031년 1만5500t 양산디일렉 · 2026-10-27
- 두산, 김제에 약 4000억원 규모 광모듈 CCL 전용 라인 구축디일렉 · 2026-10-27
- DS투자증권 "휴머노이드 로봇, 전기전자 부품 기업에 새로운 기회"로봇신문 · 2026-10-27
- 동원파츠 "고객과 분쟁 않는다...애프터마켓 확대"ZDNet Korea · 2026-10-27
- "中 디스플레이 발전 빨라…기술 유출 안 되게 블랙박스화 필요"ZDNet Korea · 2026-10-27
- "홀 불량률 백만분의 1도 안돼"…中, 유리기판 수율 안정화 박차ZDNet Korea ·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