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137억 투자해 심리스 튜브 재도전…2031년 1만5500t 양산
요약
자동차용 정밀강관 업체 율촌이 경기 화성에 137억원을 투자해 심리스 튜브(무계목강관) 제조설비를 구축하고 시가동에 들어갔다. 내달 양산체계를 마련해 내년 7700t 생산을 시작으로 2031년에는 연간 생산량을 1만5500t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는 과거 생산성 문제로 중단했던 심리스 튜브 사업에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과거 생산성 문제로 한 차례 중단됐던 사업인 만큼, 이번 설비로 그 문제가 실제로 해결됐는지는 양산 이후 지켜봐야 한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블룸버그 "솔리다임, 美에 60조원 낸드 공장 투자 추진"ZDNet Korea · 2026-10-27
- 두산, 김제에 약 4000억원 규모 광모듈 CCL 전용 라인 구축디일렉 · 2026-10-27
- DS투자증권 "휴머노이드 로봇, 전기전자 부품 기업에 새로운 기회"로봇신문 · 2026-10-27
- 中 양극재 기업 롱바이, 매각 대신 한국 공장 임대로 美 규제 우회 시도디일렉 · 2026-10-27
- 동원파츠 "고객과 분쟁 않는다...애프터마켓 확대"ZDNet Korea · 2026-10-27
- "中 디스플레이 발전 빨라…기술 유출 안 되게 블랙박스화 필요"ZDNet Korea ·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