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파츠 "고객과 분쟁 않는다...애프터마켓 확대"
요약
동원파츠 조준 부사장은 IPO 기자간담회에서 장비사와 경쟁하지 않는 전략으로 반도체 공정 애프터마켓 부품 매출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동원파츠의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은 2023년 39.3%에서 2025년 45.1%로 올랐다가 신규 장비 입고 증가로 올해 상반기 39.7%로 낮아졌으며,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9% 늘어난 633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에서 145억원으로 늘었다. 동원파츠는 11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203만주를 공모하며 금속 3D프린팅을 새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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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비중이 장기적으로 60%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은 회사 측 설명이며, 조 부사장도 그 시점은 "예측이 어려운 부분"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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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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