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학습데이터 부족 문제 풀까…NIA, 민감정보 안전 활용센터 열었다
요약
NIA와 과기정통부가 기존 'K-ICT 빅데이터센터'를 개편해 'AI데이터안심활용센터'를 경기 스타트업 캠퍼스에 개소했다. 데이터 분석실을 1실에서 5실로 늘리고 데이터안심구역·데이터결합지원센터·AI라운지를 연계한 '데이터 고신뢰존'을 구축해 개인정보나 기업 민감정보처럼 외부 반출이 어려운 데이터를 통제된 환경에서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전국 14개 데이터안심구역을 클라우드로 연계하는 중앙 허브 역할도 맡을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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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데이터를 대량 공개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반출이 어려운 개인정보·기업 데이터까지 통제된 환경에서 AI 분석에 쓸 수 있는 인프라로 정책 범위가 넓어진 점이 핵심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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