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구,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
요약
경상북도는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경북(포항·구미)과 대구가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은 기존 반도체(구미), 이차전지(포항), 바이오(안동·포항)에 이어 로봇까지 4개 분야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확보했으며, 경북과 대구는 로봇 분야에서 처음으로 공동 특화단지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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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정은 경북과 대구가 로봇 분야에서 처음 함께 받은 특화단지라는 점이 핵심이며, 구체적 지원 내용은 본문에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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