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OLED 점유율 급성장…삼성·LGD, 세제·인프라 정책 지원 요청
요약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가 OLED 시장에 진출한 지 약 10년 만에 세계 점유율 31%를 기록하며, 15년 걸린 LCD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가 국회에서 연 정책 토론회에서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등은 중국의 추격에 대응해 세제 지원 강화, 인프라 구축 가속, 연구개발·시설투자 직접환급제 도입 등 정부의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단순한 지원 촉구가 아니라 세액공제 기간을 현행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리거나 투자금을 당해 연도에 현금으로 환급하는 직접환급제 도입 등 구체적 제도 변경을 요구했다는 점이 눈여겨볼 대목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확산 지원할 ‘무선전력전송’ 시험장 가동로봇신문 · 2026-10-01
- 로봇·전기차 무선충전 실증한다…대구에 테스트베드 구축ZDNet Korea · 2026-10-01
- 국립부산과학관, ISO 품질·환경·안전보건 3개 국제표준 통합인증 획득인더스트리뉴스 · 2026-10-01
- [기고] 지역의 산업전환과 인구변화, 직업교육에서 해법을 찾다로봇신문 · 2026-09-30
-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수행기관 선정 발표 석 달째 지연…제조사 판로 차질전기신문 · 2026-09-30
- 박세웅 ETRI 원장, 취임 4개월 간담회서 'AI·피지컬 AI·입체통신·공간결합·ADX' 5대 전략 분야 제시ZDNet Korea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