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W·2GW 원전수소 사업 추진 중인데…전력거래 제도 미비로 난항
요약
영광 1GW, 울진 2GW 등 대규모 원전수소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기존 원전과 수전해 설비 간 직접전력거래(PPA)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사업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전문가와 기업들은 원전 전기를 수소 생산에 활용하려면 국민적 합의와 제도적 기반, 수익성 보장이 선행돼야 투자를 결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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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 법적 근거 부재는 박종배 교수의 지적이며, 기존 소비자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점도 그의 발언으로, 사업 확정 전 전제조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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