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도 '제조업'…정부·소비자 인식 개선해야"
요약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식품산업도 설비투자와 기술 개발로 경쟁력을 쌓는 제조업이라며 정부와 소비자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아프리카·인도 등 신시장 개척과 중소 식품기업 육성을 통해 K푸드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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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의 설비투자·기술축적 비용이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는 협회장의 문제제기이며, 이에 따른 실제 정책 변화 여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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