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LNG선 연료탱크 압력 3배 향상
요약
한화오션이 노르웨이 선급 DNV와 공동으로 LNG 추진 컨테이너선용 IMO Type-B 연료탱크의 허용 압력을 기존 최대 0.7barg에서 2.0barg로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와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관련 신규 설계도 선급 인증을 받았으며, 이 성과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 2026'에서 공개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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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탱크 압력 향상과 신규 설계는 선급 인증을 마친 단계로, 실제 선박 발주·건조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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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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