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SK하이닉스 美 웨스트라피엣 공장 건설사업관리(PM) 수행
요약
한미글로벌이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짓는 40억달러 규모 AI 메모리 패키징 공장의 건설사업관리(PM) 용역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SK하이닉스의 첫 미국 생산거점으로 HBM 패키징을 수행할 예정이며, 지난 3월 터파기를 시작해 지난달 기공식을 가졌다. 한미글로벌은 2024년 8월 프리콘 단계부터 참여해왔고, 2028년 10월 첫 클린룸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착공부터 클린룸 완공까지 목표 기간이 2028년으로 잡혀 있어, 실제 완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는 장기 프로젝트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케이알엠, 인탑스와 국방 드론용 모터·ESC 공급 계약 체결로봇신문 · 2026-09-30
- 8월 산업생산·소비·설비투자 ‘트리플 감소’…자동차 생산 24.8%↓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美 테네시 공장서 'LMR' 배터리 생산 착수디일렉 · 2026-09-30
- [TECH한주] 심텍, '전통 소부장' 넘어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카페트 신공장 착공…전기차 내장재 시장 공략ZDNet Korea · 2026-09-30
- 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 양산 준비…美 테네시 공장 연말 개조 착수ZDNet Korea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