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美 테네시 공장서 'LMR' 배터리 생산 착수
요약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서 전기차용 각형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를 생산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 공장 증설과 설비 개조를 시작해 2028년 생산 준비를 마칠 계획이며, 해당 공장은 현재 NCM·LFP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 중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존 파우치형 라인에 각형 LMR 생산이 추가되는 것으로, 같은 공장 내 폼팩터·화학체계 다변화 사례에 해당한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온세미, 2030년 매출 110억달러 목표…자동차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디일렉 · 2026-09-30
- 케이알엠, 인탑스와 국방 드론용 모터·ESC 공급 계약 체결로봇신문 · 2026-09-30
- 8월 산업생산·소비·설비투자 ‘트리플 감소’…자동차 생산 24.8%↓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
- [TECH한주] 심텍, '전통 소부장' 넘어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카페트 신공장 착공…전기차 내장재 시장 공략ZDNet Korea · 2026-09-30
- 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 양산 준비…美 테네시 공장 연말 개조 착수ZDNet Korea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