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 양산 준비…美 테네시 공장 연말 개조 착수
요약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테네시주 스프링힐 배터리 공장에서 각형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 생산을 위해 연말부터 라인 개조에 착수해 2028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GM 전기트럭·SUV에 탑재될 예정이며, 세계 최초의 각형 LMR 양산 사례가 될 것으로 소개됐다. 업계는 LFP 대비 비슷한 가격에 에너지 밀도가 높고 재활용 여건도 유리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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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개조가 2028년 완료 목표로 잡혀 있어 실제 차량 탑재까지는 시간차가 있으며, 그 사이 LFP 등 경쟁 화학 대비 상용화 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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