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자동차용 최신 도금강판 공장 신설…자동차강판 미래 기술 총집약
요약
포스코가 8일 광양제철소에서 연산 45만톤 규모의 8CGL(연속용융아연도금라인) 착공식을 열고 고급 자동차 강판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섰다. 이희근 포스코 사장은 이번 투자가 급변하는 글로벌 철강 생태계 속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이며, 원가와 기술 경쟁력을 높인 자동차강판 특화 설비 구축으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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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 규모(연산 45만톤)와 목표만 발표됐을 뿐 준공 시점, 총투자액, 기존 도금라인 대비 개선 효과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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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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