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美 송전망 진출 위해 가공선 현지 생산 추진
요약
LS전선 자회사 가온전선이 미국 생산법인 LSCUS에 송전용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배전용 중저압(MV·LV) 케이블 중심이던 현지 사업을 송전망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LSCUS는 현재 중저압 케이블 생산라인을 올해 10월 1단계, 내년 상반기 2단계로 증설 중이며 여기에 가공선 설비를 추가해 송·배전용 전선을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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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 추진'이며, 기존 배전선 증설과 별도로 진행되는 만큼 실제 가동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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