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제조업 디지털전환 4대 동인 중 '사이버복원력 강화'는 13%"
요약
카스퍼스키가 VDC 스트래티지와 공동 발표한 '제조업을 위한 사이버 복원력'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제조업체의 약 60%가 사이버 사고 1건당 100만 달러 초과 피해를 추산했고 평균 운영 중단 시간은 15.3시간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전환의 주요 동인은 생산 효율성 향상(24%), 비용 절감(15%), 새로운 전략적 기회(14%)에 이어 사이버복원력 강화(13%)가 4위를 차지했으며, 제조업체의 60%가 향후 2년 내 완전한 디지털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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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사장 발언은 카스퍼스키 자사 통합 보안 솔루션 홍보로 이어지므로, 통계 자체와 이를 근거로 한 제품 제안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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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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