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연, 수서역 에너지 디지털트윈 개발…전력 사용량 2%대 오차로 예측
요약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고속철도 수서역의 구조와 설비를 가상공간에 구현해 설비별 전력 사용량을 예측하는 에너지 디지털트윈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한국전력 계량값으로 역사 전체 전력 사용량만 사후 집계할 수 있었지만, 이 모델로는 설비와 운영 조건에 따른 에너지 사용량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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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단위로 에너지 절감 대안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게 되면서, 역사 에너지 관리가 사후 집계 방식에서 사전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바뀔 여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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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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