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출자 함안그린에너지, 1181억원 리파이낸싱 완료
요약
한국남부발전이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함안그린에너지가 1181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함안그린에너지는 경남 함안군에서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는 SPC이며, 남부발전은 알파자산운용·한국산업은행을 공동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해 금융조건 개선을 추진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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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국면에서 기존 금융구조를 재편해 금융비용을 줄이고 재무 안정성을 높이려는 조치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SPC의 자금조달 재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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