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완주, 반도체 소부장·로봇 거점으로 재편…산업부 현장 간담회
요약
산업통상부가 소부장 특화단지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된 전북 익산·완주를 방문해 소부장 기업 및 산업단지 청년근로자 간담회를 열었다. 전북 산업 성장축을 반도체 화학소재와 로봇·첨단모빌리티 중심으로 재편하는 정책의 후속 조치로,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에 따라 올해 1월 전북을 시작으로 권역별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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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특화단지·노후산단 경쟁력강화지구 지정이 실제 투자·고용으로 이어지는지는 이번 간담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으며, 후속 지원책의 구체적 내용을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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