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연구원, 'G-SAFE' 포럼으로 전기안전 국제공동연구 협력 본격화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이 '제2회 G-SAFE(Grid-Storage Alliance Forum for Electrical Energy)'를 개최해 국내외 연구기관 간 지속적 기술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공동연구 과제 발굴에 나섰다. 미국 샌디아국립연구소, 퍼듀대학교, 노르웨이 에너지기술연구소(IFE)와 국내 전기안전연구원, 한양대학교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첫날에는 에너지저장연구센터의 디지털트윈 기술과 태양광·ESS·UPS 관련 기술교류가 이뤄졌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존 국제전기안전세미나가 일회성 교류에 머물렀다면, 이번에는 국제전기안전세미나 일정과 연계해 해외 전문가 방한을 실제 공동연구 발굴로 이어가려는 시도라는 점이 다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8월 산업생산·소비·설비투자 ‘트리플 감소’…자동차 생산 24.8%↓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美 테네시 공장서 'LMR' 배터리 생산 착수디일렉 · 2026-09-30
- [TECH한주] 심텍, '전통 소부장' 넘어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카페트 신공장 착공…전기차 내장재 시장 공략ZDNet Korea · 2026-09-30
- 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 양산 준비…美 테네시 공장 연말 개조 착수ZDNet Korea · 2026-09-30
- 삼립 "2030년 영업이익 1700억원·글로벌 매출 5000억원 달성"ZDNet Korea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