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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생산 동향

전기안전연구원, 'G-SAFE' 포럼으로 전기안전 국제공동연구 협력 본격화

전기신문2026-09-14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이 '제2회 G-SAFE(Grid-Storage Alliance Forum for Electrical Energy)'를 개최해 국내외 연구기관 간 지속적 기술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공동연구 과제 발굴에 나섰다. 미국 샌디아국립연구소, 퍼듀대학교, 노르웨이 에너지기술연구소(IFE)와 국내 전기안전연구원, 한양대학교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첫날에는 에너지저장연구센터의 디지털트윈 기술과 태양광·ESS·UPS 관련 기술교류가 이뤄졌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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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국제전기안전세미나가 일회성 교류에 머물렀다면, 이번에는 국제전기안전세미나 일정과 연계해 해외 전문가 방한을 실제 공동연구 발굴로 이어가려는 시도라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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