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공개매수 갈등에 등판한 김홍국 가비아 대표…"얼라인, 투자수익만 관심"
요약
가비아 창업자 김홍국 대표가 맥쿼리자산운용의 공개매수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이사회 개편 요구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맥쿼리와의 거래를 IDC 등 장기 사업 연속성을 위한 파트너십이라고 설명하며, 얼라인이 회사 성장보다 투자수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사 정원 확대 등을 다루는 임시주총이 다음 달 예정된 가운데, 공개매수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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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구성과 공개매수 가격 적정성 검증은 임시주총 결과가 나와야 실제 지배구조 변화 여부를 알 수 있으며, 김 대표의 발언은 최대주주 측 입장이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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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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