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스스로 찾아 수거…12시간 일하는 '수상 로봇'
요약
중국 수자원·환경장비 업체 둥팡수리가 수면 위 쓰레기를 스스로 찾아 수거하는 로봇 '허바오 DF-H3'를 개발했다. 카메라로 플라스틱병, 비닐봉지, 낙엽 등을 인식하고 위치를 추적해 스스로 경로를 정하고 장애물을 피해 자동으로 수거하며, 한 번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용되고 최고속도는 시속 4km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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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산업용이 아닌 수상 환경정화용 로봇으로, 성능과 활용 범위는 업체 설명에 근거한 것이라 실제 적용 사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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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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