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 50배 점프' 벼룩 로봇 화제…비밀은
요약
미국 워싱턴대 연구진이 벼룩의 점프 원리를 모방해 자기 몸 높이의 최대 50배까지 뛰어오를 수 있는 1g짜리 초소형 로봇 '다이렉트홉'을 개발했다. 전기 모터로 몸체를 끌어올려 도약하고 탄소섬유 보호 케이지로 착지 안정성을 높였으며, 실험실 테스트에서 약 90%의 확률로 스스로 몸을 바로 세우는 데 성공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현재 시제품은 배터리·센서가 없어 전선과 사람 조작에 의존하는 초기 단계이며, 연구진은 저렴한 로봇 여러 대를 무리로 투입해 물·토양 모니터링이나 시설 점검 등에 활용하는 구상을 밝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LG전자, KES 2026서 AI 총력전…AI 데이터센터 냉각부터 로봇까지테크월드뉴스 · 2026-10-13
- 세이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국책과제 참여기업으로 선정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3
- ABB 로보틱스, 정밀 제조용 신형 고성능 로봇 2종 출시ManufacturingTomorrow · 2026-10-12
- ABB 로보틱스, 누구나 AI 기반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학습·배포·최적화할 수 있게 지원ManufacturingTomorrow · 2026-10-12
- 쓰레기 스스로 찾아 수거…12시간 일하는 '수상 로봇'전자신문 · 2026-10-12
- 메디인테크, 모터를 본체에 내장한 '전동식 내시경'으로 일본 장비 시장에 도전ZDNet Korea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