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송도 25만ℓ 생산시설 EU-GMP 갱신 완료…생산량 15% 확대 계획
요약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캠�0스 1·2·3공장에 위치한 총 25만리터 규모의 원료의약품(DS) 및 완제의약품(DP) 생산시설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EU-GMP 갱신을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송도캠퍼스 전체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15% 늘려 글로벌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EU-GMP 갱신은 유럽 시장으로의 의약품 수출 자격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절차이며, 생산량 확대 계획은 회사가 밝힌 방침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피지컬 AI 경쟁, 승부는 특허청에서 결정된다The Robot Report · 2026-10-03
- 내년 AI 예산 9조4천억원으로 급증...SW 산업 지원 예산은 오히려 감소ZDNet Korea · 2026-10-03
- [기자수첩] 5000억 '디스플레이 팹'이 제 값을 하려면디일렉 · 2026-10-02
-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폭발성 화학물질 안전 법안 서명Manufacturing Dive · 2026-10-01
- 경북·대구,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로봇신문 · 2026-10-01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로봇신문 ·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