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하이텍, LFP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2년 내 10배 확대
요약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성일하이텍이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올해 말 연 500t 규모 파일럿 라인으로 시작해 2028년 연 5000t 처리 상업 생산라인으로 확대한다. 이는 국내 최초의 상업 규모 LFP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으로, 연 최대 17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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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는 니켈·코발트를 포함하지 않아 재활용 시 회수 금속의 가치가 삼원계 배터리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언급된 매출 전망은 2028년 상업 생산 가동을 전제로 한 회사 측 추정치임을 감안해서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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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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