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LG CNS, 글로벌 투자사와 손잡고 AI 기술 발굴·투자 가속
요약
LG CNS는 미국 제너럴 애틀랜틱과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 공동 발굴·투자 협약을 맺고, 삼성SDS는 KKR과 협력해 2031년까지 AI 인프라·M&A·AX 서비스에 총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두 회사 모두 자체 기술 개발과 함께 외부 투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존 AX 사업에 접목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SDS는 최근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삼성 관계사들과 함께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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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모두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도 해외 투자사와 손잡은 것은, 자체 개발만으로는 AI 모델·에이전트·데이터·보안 등 세분화된 기술을 모두 따라잡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업계는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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