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피지컬 AI가 'AI 거품론' 구원투수로 등장"
요약
하나증권은 15일 통신장비 산업 보고서에서 AI가 수익을 내려면 로봇·공작기계·자율주행차 등 움직이는 기기와 결합하는 '피지컬 AI'로 진화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AI 기지국 등 통신 네트워크 투자가 늘어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최근 AI 속도조절론·거품론이 부각되는 가운데 AI 서비스로 수익을 내는 모델은 아직 자리 잡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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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하나증권의 분석과 전망이며, 통신장비 업체의 실제 수혜 여부는 향후 투자 확대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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