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휴머노이드용 고성능 D램 'EIM' 개발한다
요약
마이크론이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AR·VR 등 피지컬 AI 시장을 겨냥한 메모리 반도체 '엣지 인퍼런스 메모리(EIM)'를 준비하고 있다. 이철 마이크론 상무는 16일 서울 SEDEX 2026 부대행사에서 피지컬 AI 시장 성장에 맞춰 주요 고객사와 신제품 개발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IM은 로직 다이 위에 저전력 D램(LPDDR)을 올려 AI 추론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구조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아직 고객사와 논의 단계로, 구체적인 출시 시점이나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넥스데이타코리아, 피지컬 AI 개발 위한 데이터 통합 솔루션 제공로봇신문 · 2026-10-16
- 인텔리빅스, 30일 코스닥 상장…목표는 'K-AI 대표기업'테크월드뉴스 · 2026-10-16
- 하나증권 "피지컬 AI가 'AI 거품론' 구원투수로 등장"로봇신문 · 2026-10-16
- 2027년 국내 AI 시장 10조 원 돌파 전망…기업용 ICT 44조 원 시대테크월드뉴스 · 2026-10-15
- 가온칩스, Arm 피지컬 AI 파트너로 합류...설계-양산 지원디일렉 · 2026-10-15
- 유통·제조 대기업들, 'AI 검문소' 세운다디일렉 ·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