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운영 노하우 '공공나노팹'에 전수
요약
삼성전자가 한국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해 반도체 공장 운영·관리 노하우를 공공기관에 전수했다. 과기정통부는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에서 '삼성전자-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운영 효율화 컨설팅 성과보고회'를 열었으며, 이는 지난해 과기정통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DB하이텍이 체결한 MOU의 후속 조치다.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개선에 참여해 반도체 공장 운영·관리 방식을 현장 특성에 맞춰 전수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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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체결된 정부-대기업 MOU의 후속 조치가 실제 컨설팅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대기업의 팹 운영 노하우가 공공 나노팹에 구체적으로 이전된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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