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다이나믹스, 아마존 AI 수장 출신 로히트 프라사드 CEO 선임
요약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아마존에서 알렉사와 AI 연구를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프라사드는 7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며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전략과 지능형 로봇의 상용화·확산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아마존에서 12년간 근무하며 알렉사를 대규모 소비자용 AI 서비스로 키우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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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AI 서비스를 이끌던 인물이 로봇 기업 수장을 맡으면서, 회사가 향후 추진할 전략의 중심축이 'AI와 로봇 결합'임이 공식화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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