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피스, 물 위 누비는 피지컬 AI 공개…녹조 찾고 스스로 정화한다
요약
에코피스가 AI 페스타 26에서 자율주행으로 물 위를 이동해 수질을 측정하고 오염원을 수거·정화하는 수상 로봇 '에코봇'과 수상 레저 솔루션 '힐링 보트', 수상 태양광 시스템을 공개했다. 에코봇은 쓰레기·기름·녹조 등 부유물을 정화하면서 수질 데이터를 측정하며, 수상 태양광 시스템은 GPS로 태양 위치를 추적해 회전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에코피스는 CES 2024·2025에서 혁신상을 받았으며 현재 충북 진천 신척저수지 등에 수상 태양광 시스템을 구축해 지자체·공공기관과 협업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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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피스의 주요 고객이 지자체와 농어촌공사·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에 한정돼 있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는 민간 상용화보다 공공조달 시장을 겨냥한 행보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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