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접수중인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23건국산 솔루션 9 · 국내 기업 20
산업용 로봇·자동화

두산로보틱스 "로봇 데이터는 고작 1년…현장서 격차 메운다"

ZDNet Korea2026-10-07

요약

두산로보틱스 김현수 상무는 'AI 페스타 26'에서 생성형 AI 학습 데이터에 비해 로봇의 액션 데이터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현장에서 쌓은 센서·작업 데이터를 지속 학습시켜 이 격차를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AI 모델을 로봇에 그대로 탑재해도 1%의 변수만 달라져도 결과가 제각각이라 현장 적용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자체 개발한 노코딩 표면평탄화 솔루션 '스캔앤고'를 사례로 소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스캔앤고는 KCS 인증 문제로 출시가 지연 중이며, 두산 측은 빠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상반기 출시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