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도 '제조업'…정부·소비자 인식 개선해야"
요약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식품산업도 설비투자와 기술 개발로 경쟁력을 쌓는 제조업이라며 정부와 소비자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아프리카·인도 등 신시장 개척과 중소 식품기업 육성을 통해 K푸드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식품산업의 설비투자·기술축적 비용이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는 협회장의 문제제기이며, 이에 따른 실제 정책 변화 여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피지컬 AI 경쟁, 승부는 특허청에서 결정된다The Robot Report · 2026-10-03
- 내년 AI 예산 9조4천억원으로 급증...SW 산업 지원 예산은 오히려 감소ZDNet Korea · 2026-10-03
- [기자수첩] 5000억 '디스플레이 팹'이 제 값을 하려면디일렉 · 2026-10-02
-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폭발성 화학물질 안전 법안 서명Manufacturing Dive · 2026-10-01
- 경북·대구,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로봇신문 · 2026-10-01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로봇신문 ·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