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ETRI 원장, 취임 4개월 간담회서 'AI·피지컬 AI·입체통신·공간결합·ADX' 5대 전략 분야 제시
요약
박세웅 ETRI 원장이 취임 4개월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가임무 중심 연구기관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임무형 연구 비중을 현재 22%에서 2030년까지 90%로 높이고, AI·피지컬 AI·입체통신·공간결합·AI디지털전환(ADX) 5대 분야에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집중형 R&D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GPU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충, 출연연 GPU 공동 활용, 국가 초고성능 컴퓨팅 전문센터 지정 추진 등 AI 연구 인프라 강화 계획도 제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경쟁형 수탁과제 중심 구조를 임무형 체계로 바꾸겠다는 것은 연구비 배분 방식 자체의 전환을 뜻하므로, 향후 출연금 인건비 비중 조정 등 세부 이행 방안이 실제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피지컬 AI 경쟁, 승부는 특허청에서 결정된다The Robot Report · 2026-10-03
- 내년 AI 예산 9조4천억원으로 급증...SW 산업 지원 예산은 오히려 감소ZDNet Korea · 2026-10-03
- [기자수첩] 5000억 '디스플레이 팹'이 제 값을 하려면디일렉 · 2026-10-02
-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폭발성 화학물질 안전 법안 서명Manufacturing Dive · 2026-10-01
- 경북·대구,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로봇신문 · 2026-10-01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로봇신문 ·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