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소부장·식품 10개사, 비수도권에 3918억 푼다… 정부 816억 마중물
요약
바이오·소부장·식품 분야 10개 기업이 비수도권에 총 3918억원 규모 투자를 결정했고, 정부는 이 중 816억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를 통해 이번 지원을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비수도권에 429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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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앞으로 수도권과의 거리가 멀수록 보조금 한도와 비율을 높이는 쪽으로 제도를 손볼 방침이어서, 향후 비수도권 투자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원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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