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엘앤에프,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탈중국 공급망 확충
요약
SK온과 엘앤에프가 서울 SK온 관훈캠퍼스에서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SK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엘앤에프로부터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양극재 약 1600억원어치를 공급받으며, 확보한 소재는 국내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 공장의 ESS용 LFP 셀 생산라인에 투입된다. 양사는 시장 상황에 따라 2028년 이후 최대 3년간 계약 연장도 협의할 수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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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국산 LFP 양극재 조달 계약이라는 점에서 국내 배터리사들의 공급망 다변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런 계약이 실제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입찰 성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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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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