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음성 인식과 드론 정찰 연결한 AI 재난구조 시연 공개
요약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코파일럿과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 기반 재난구조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참가자가 구조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음성으로 설명하면 드론이 현장을 촬영하고 AI가 사진에서 해당 인물을 찾아 119 신고로 연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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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용 서비스가 아닌 가상 시나리오 시연이었으며, 개 짖는 소리를 사람 목소리로, 부표를 사람으로 오인하는 등 AI 인식 오류도 함께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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