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AI 통번역 '보글'로 통합…개인화·온프레미스 확대
요약
플리토가 AI 통번역 서비스를 통합 브랜드 '보글(Vogl)'로 재편하고 다국어 데이터 기반 개인화 기능을 강화하며 기업용 온프레미스와 디바이스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다. 30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두 번째 '미디어 인사이트 데이'에서 보글과 데이터 전략, 2027년 비전을 공개했으며, 데이터 분야에서는 텍스트·음성·이미지·영상을 넘어 피지컬 AI까지 구축 범위를 넓히고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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