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카테나-X 공동사업으로 제조 데이터 기반 B2B 확장
요약
LG유플러스가 데이터스페이스 전문기업 아이비씨티(IBCT)와 함께 자동차 산업 데이터 표준인 '카테나-X' 공동사업을 시작한다. 국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카테나-X 도입 상담과 가입, 시스템 구축, 클라우드·통신·보안 인프라 공급, 서비스 운영까지 지원해 해외 완성차업체와의 생산·탄소·공급망 데이터 교류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협력으로 국내 제조사는 카테나-X 가입부터 인프라 구축·운영까지를 별도 업체를 거치지 않고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기존과 달라지는 부분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온세미, 2030년 매출 110억달러 목표…자동차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디일렉 · 2026-09-30
- 케이알엠, 인탑스와 국방 드론용 모터·ESC 공급 계약 체결로봇신문 · 2026-09-30
- 8월 산업생산·소비·설비투자 ‘트리플 감소’…자동차 생산 24.8%↓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美 테네시 공장서 'LMR' 배터리 생산 착수디일렉 · 2026-09-30
- [TECH한주] 심텍, '전통 소부장' 넘어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카페트 신공장 착공…전기차 내장재 시장 공략ZDNet Korea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