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양극재 선두 엘앤에프, 삼성SDI 이어 SK온과도 1617억원 규모 공급계약
요약
엘앤에프가 SK온 및 지정업체와 2028년 12월까지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소 의무 수량과 최근 판가 기준 1억1820만 달러(약 1617억원) 규모이며, 2031년까지 3개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SK온은 공급받는 LFP 양극재를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 공장의 ESS용 배터리 셀 생산에 투입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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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올해 3월 삼성SDI와도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어, 국내 양대 배터리사에 모두 LFP 소재를 공급하는 구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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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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