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 액체냉각·로봇 결합한 AI 데이터센터 전국 20여곳으로 확대
요약
KT클라우드가 2031년까지 전국 20여개 AI 데이터센터(AIDC) 거점을 확보하고 액체냉각, AI 기반 운영, 모듈러 구축 등 차세대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약 200MW 규모 인프라에 800MW 이상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며, 직접칩냉각(D2C) 액체냉각 상용화와 자율이동로봇(AMR)을 활용한 운영 자동화도 실증 중이다. KT는 지역별 AIDC를 연결하는 백본망과 해저케이블 등 네트워크 인프라 확충, 에너지 기업 SGC와의 모듈러 AIDC 공동 개발 등 외부 협력도 병행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1GW 공급 목표와 자율운영형 AIDC 전환은 KT클라우드가 밝힌 자체 계획으로, 구체적 실현 시점이나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엔비디아, 11월 서울서 'AI 데이' 개최디일렉 · 2026-09-30
- 플리토, AI 통번역 '보글'로 통합…개인화·온프레미스 확대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에이전틱 AI, 일하는 방식 통째로 바꾼다”… 삼성, ‘피지컬 AI·반도체 AX’ 대전환 선언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
- 래블업, AI 인프라 '컨티넘 라우터·허브' 공개디일렉 · 2026-09-30
- 라이드플럭스, KGM·현대모비스와 SDV 협력 MOU 체결로봇신문 · 2026-09-30
- "제조·운영 경쟁력 혁신"…삼표그룹, 실무진 AI·데이터 활용 역량 키운다전기신문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