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그룹, 창고 자동화 파트너로 인도 그레이오렌지 선정
요약
스웨덴 H&M 그룹이 창고 자동화 파트너로 인도의 그레이오렌지를 선정했다고 로보틱스247이 보도했다. 그레이오렌지는 AI 기반 다중 에이전트 물류창고 조율 및 매장 재고 소프트웨어 '지스토어(gStore)'를 전 세계 3800개 이상의 리테일 매장에서 운영 중이며, H&M 그룹 등 대형 유통기업들이 매출 증대와 고객 쇼핑 경험 개선을 위해 이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그레이오렌지의 매출·경험 개선 효과는 회사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SFA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2028년까지 물류 자동화율 95%로"ZDNet Korea · 2026-09-30
- 보고 집고 옮긴다…몸 가진 AI, 유통·물류 어떻게 바꾸나ZDNet Korea · 2026-09-28
- 별빛맥주, 가맹점 물류 경쟁력 강화 위해 스마트 물류관리체계 도입테크월드뉴스 · 2026-09-28
- 미국 로지스틱, 32kg까지 취급하는 소화물 정렬기 '플로로직 L11' 출시로봇신문 · 2026-09-27
- 美 알래스카 드론 프로그램, 올림픽반도핑기구 혈액샘플 1000km 이송로봇신문 · 2026-09-27
- 뉴질랜드 스콧 테크놀로지, 좁은 공간용 소형 자동 팔레타이저 '넥스트팔 200HL' 출시로봇신문 ·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