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지스틱, 32kg까지 취급하는 소화물 정렬기 '플로로직 L11' 출시
요약
미국 로지스틱이 최대 무게 31.7kg, 길이 76.2cm에 이르는 물품을 정렬할 수 있는 대형 소화물 개별 정렬기 '플로로직 L11'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뒤엉켜 쏟아지는 대량 화물 흐름을 자동 분류 시스템에 적합한 간격의 단일 정렬 라인으로 전환하며, 평균 소화물 길이 68.5cm·간격 30.4cm 조건에서 시간당 1만 5000개의 소화물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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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처리량·정확도 수치는 특정 작업 조건을 전제로 한 것이라 실제 현장 조건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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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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