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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창고 자동화

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B2G·B2B 넘어 B2C로…고객 니즈 업그레이드해야"

ZDNet Korea2026-09-22

요약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앞으로는 B2C 중심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며 휴게소 등 국민 체감 서비스 개선을 강조했다. 자율주행 화물트럭 실증 확대, AI 에이전트 기반 24시간 교통관제, 교통안전 데이터 프리마켓 조성, 고속도로 하부 전력망 구축 검토 등을 추진 계획으로 밝혔다. 또한 전국 215개 휴게소 중 8곳부터 중간 운영사 없이 도공이 입점업체와 직계약해 수수료율을 낮추는 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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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직계약 확대와 수수료율 인하는 도로공사가 직접 밝힌 구체적 조치이지만,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와 하부 전력망 구축은 아직 기획·검토 단계로 실행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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