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신임 대표에 안전 전문가 하정민 CSO 선임…40대 임원 전진 배치
요약
DL건설이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하 대표는 대표이사 취임 후에도 CSO직을 겸직한다. 1974년생인 하 신임 대표는 2003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을 보유했으며, 새만금·도담-영천 전철·세종-안성 고속도로 등 주요 현장과 본사 안전 관련 핵심 부서장을 두루 거친 안전 분야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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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소식이며, 안전 전문가의 대표 겸직이 실제 안전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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