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ICT 기술과 핀셋 체계의 결합… 조선업 ‘스마트 안전관리’ 가시화
요약
조선업 현장이 사후 처리 중심 안전관리에서 AI·IoT 기반의 능동형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2030 중장기 안전 로드맵에 따라 올해 170억 원의 안전 투자를 추가 집행하며, 금속표면파 통신기술과 비전 센서·바디캠 등 현장 맞춤형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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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선박 내 밀폐·음영 구역에서 통신이 끊겨 위험 감지와 경보가 지연되는 게 한계였는데, 금속표면파 통신기술을 비상벨 시스템과 연동해 긴급 상황 시 조기 경보와 대피 지시까지 이어지도록 한 점이 이번 조치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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