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신용등급 첫 'A+' 획득…대외 AX 사업 확대 나서
요약
CJ올리브네트웍스가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처음으로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를 받았다. 두 신용평가사는 계열사 외 고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세와 차입 부담이 적은 재무구조를 주요 평가 근거로 제시했으며, 계열사 외 매출 비중은 2023년 28.6%에서 지난해 33.2%로 높아졌다. 회사의 IT서비스 부문은 올해 상반기 CJ CGV 멀티플렉스 운영 부문보다 영업이익이 많아 CJ CGV 실적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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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난 7월 상환우선주 600억원 상환과 배당에 따른 자금 유출도 있어, 양호한 재무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사업 확대에 필요한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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