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기억 확인 후 행동하는 로봇 AI '씬쿼리플래너' 개발
요약
ETRI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으로 환경을 직접 관측하는 과정과 저장된 기억을 능동적으로 조회하는 과정을 결합한 로봇 AI 에이전트 기술 '씬쿼리플래너'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3D 장면 그래프에 환경 정보를 축적해 두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측 대신 저장된 기억을 확인해 행동을 계획하는 방식으로 가정·서비스 로봇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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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AI 에이전트가 관측 정보만으로 즉각 판단했다면, 이번 기술은 '기억을 확인하는 단계'를 추가해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오판을 줄이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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