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업무 10만시간 줄였다…서부발전, 경영대상 2관왕
요약
한국서부발전이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6 한국경영대상'에서 'AI 경영 부문'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동시 수상했다. 생성형 AI, 피지컬 AI, 디지털트윈 등을 개별 업무 차원을 넘어 경영혁신과 발전소 운영·안전 전반에 확대 적용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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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이 개별 업무 자동화 수준을 넘어 발전소 운영·안전 전반으로 확대된 사례로 소개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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