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접수중인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24건국산 솔루션 9 · 국내 기업 20
AI·데이터 분석

6G 앞두고 통신 장비사 AI-RAN 전략 나뉜다

ZDNet Korea2026-09-29

요약

6G를 앞두고 노키아, 에릭슨, 삼성전자, 화웨이 등 통신장비 업체들이 AI-RAN(무선접속망에 AI를 접목하는 기술) 전략에서 서로 다른 길을 택하고 있다. 노키아는 엔비디아 GPU·에어리얼 플랫폼을 적극 수용하고 외부 개발사의 AI 앱이 기지국 실시간 처리 영역까지 관여하는 dApp 생태계를 추진하는 반면, 에릭슨은 자체 통신 특화 컴퓨팅 중심으로 신중하게 접근하고, 삼성전자는 vRAN에 GPU를 선택적으로 결합하며, 화웨이는 자체 장비와 AI 모델을 수직통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노키아식 dApp 개방은 특정 통신장비 업체 의존도를 낮추는 대신 엔비디아 GPU·CUDA라는 새로운 플랫폼 의존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기사에서 제기됐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